유명 BJ 사칭하면서 여성들 노출시켰던 남성 정체


 						  
 								 

유명 BJ 세야인 척 하고 다니며 여성들을 꼬셔 옷을 벗게 만들어 몰카까지 촬영했던 한 남성의 얼굴이 공개되었다.

과거 BJ 세야는 자신의 유튜브에 “여자 건들고 다니는 X 최초 얼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BJ 세야는 피해 여성 통화를 했다.

여성은 “그분이 오피스텔로 오라고했어요. 그리고 더 충격적인건 여자분들 잠자리 가지신분들 사진 찍어서 다른 사람들한테 공유한 것도 있던데 경찰은 당사자가 아니면 신고 접수가 안된다고…”라며 진술을 했다.

해당 남성은 세야 말고도 유명 BJ, 아프리카 TV 운영자 등을 사칭하고 다니며 여성들에게 접근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BJ 세야와 케이와 함께 술 먹방을 하자며 여성들을 유인하는 대범한 행동도 했다.

다른 피해자는 구체적인 인상착의를 전했으며 이를 토대로 BJ 세야는 다른 BJ 방송에 우연히 포착된 사칭범 얼굴을 공개했다.

형광 긴팔티를 입은 채 유유히 지나가는 남성이 바로 해당 사칭범이며 그는 얼핏봤을 때 BJ 세야와 비슷한 헤어 스타일과 표정을 하고 다니고 있었다.

BJ 세야는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 여성만 30~40명이다. 내가 이 사람을 꼭 잡겠다”며 추가 피해자가 있다면 제보를 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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