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에서 대놓고 음식 만들다 딱 걸린 유명 음식점

  						  
 								 

최근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쓰레기통 위에서 음식을 조리하는 장면이 포착되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음식은 샌드위치였는데, 논란이 되고 있는 패스트푸드점의 인기 메뉴의 주문이 밀려서 했던 행동으로 보인다.

사진 속 직원으로 보이는 여성은 쓰레기통 위에 사각 쟁반을 놓고 그 위에 소스를 바르는 듯한 모습이었다.

 

직원이 만들고 있는 샌드위치는 패스트푸드점 파파이스에서 인기리에 팔리고 있어 매진 및 품귀현상까지 일으키고 있다는 치킨 샌드위치였다.

사진 속 파파이스는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 있는 체인점으로 알려졌다.

사진이 급속도로 퍼져 논란이 되자 파파이스 대변인은 “문제를 조사한 뒤 점주와 상황을 해결했다”고 밝히며 “치킨샌드위치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조리대를 주문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너무 비위생적이다”, “왜 진작 조리대 주문 안했냐”, “다른나라여서 다행이다”, “안 걸려서 그렇지 저런 패스트푸드점 많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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