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부들이 이혼하고 있다는 이상한 이유

  						  
 								 

요즘 학부모들이 자녀를 위해 ‘이혼’까지 한다고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자녀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혼까지 한다는 학부모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관련 글을 작성한 사람은 “(이혼 후) 한부모 되고 재산을 남편한테 모아서 큰아이 국가장학금으로 대학보내고, 둘째아이는 기회균등으로 대학보낸다”는 주변 지인을 알리며 “귀를 의심했다”, “온 사방이 도적떼다”라며 비판했다.

 

실제로 이렇게 이혼한 부부들은 자녀들의 대학교육을 마무리한 후 재결합을 한다고.

글 게시자뿐만 아니라 해당 수법을 사용하는 학부모들이 적지 않다고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이런 ‘위장이혼’으로 대입 혜택뿐만 아니라 군대를 갈 수 있는 상황인데도 ‘공익’ 근무를 하게 되는 등 부적절하게 혜택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어디에 알려야 하는지도 모르겠다”며 “저런 사람들때문에 세금 낭비되고 진짜 어려운 사람들이 보호를 못 받게 되는거다”, “거지가 따로 없네”, “자식들이 뭘 보고 배우겠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난하고 있다.

 

다음은 이 글의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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