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에게 이름 뺏겨 망할 뻔했던 ‘펭수’ 근황

  						  
 								 

EBS 프로그램 ‘자이언트 펭TV’에 등장하는 펭귄 캐릭터로, 현재 한국뿐만 아니라 영국, 일본, 홍콩 등 해외 언론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펭수’.

펭수는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연말 시상식 등을 오가며 2019년 한 해를 펭수로 물들였다.

이와 관련해 많은 사람들이 펭수의 앞으로의 계획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펭수가 현재 계획 중인 것은 ‘앨범’을 발매하는 것이다.

지난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펭수에 현재 수많은 가요계 관계자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이에 펭수 측은 앨범 발매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EBS 펭수 측은 “많은 곳에서 앨범 발매를 제안해주시고 있다. 하지만 펭수의 스케줄 조절 때문에 현재 협의 중인 단계다”라고 밝혔다.

해당 소식에 펭수의 팬들은 환호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앨범 얼른 나왔으면”, “바로 산다”, “너무 기대됨”,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이 맞네”, “펭수 장난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펭수는 ‘자이언트 펭TV’에서 ‘자이언트 펭TV 노래’, ‘신이나’, ‘엣헴송’, ‘산타텔미’, ‘토이스토리OST’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부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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