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에 10만원 벌 수 있다는 이상한 알바 정체


 						  
 								 

최근 일본에서 신박한 아르바이트가 등장했다.

그 아르바이트는 바로 겨드랑이를 광고판으로 활용한 아르바이트.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폭염이 지속되면서 민소매를 즐겨 입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생겼다고 한다.

해당 광고를 기획한 일본의 광고회사 와키노는 “민소매를 즐겨 입는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업무 강도는 매우 쉬운데, 겨드랑이에 광고 스티커를 붙이고 대중교통 이용 시 손잡이만 잡고 있으면 된다.

해당 아르바이트의 시급은 최소 1만엔(약 10만원).

어려운 일도 아닌데다, 시급이 높아 많은 사람들이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기존에는 허벅지 등에 스티커를 붙여 광고하는 아르바이트가 있었는데, 이렇게 신체를 광고판으로 활용하는 것에 성 상품화 논란을 우려하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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