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순간 소름돋는 아빠가 친딸에게 보낸 문자 내용


 						  
 								 

성.욕에 미친 남성이 아내뿐만 아니라 친딸에게 한 행동이 알려져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자신의 ‘친부’에게 7살 때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A양은 “어렸을 때는 너무 어린 탓에 그 의미조차 몰라 일주일에 2~3번 자신의 몸을 탐하는 아버지를 막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A양이 자라자 친부의 성.추.행은 이내 ‘성.관계’ 요구로 바뀌었다.

어느날 A양의 친부는 안방에서 동생들과 잠에 든 A양을 찾았고, 그 날 성.관계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었던 A양은 “아빠가 제 방에서 하자고 했는데 거절했더니 동생들 자는 방에서 했다”고 말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A양에게 문자로 “XX 씻고 자”, “엄마 자는데 아빠 가도 돼?” 등의 문제를 끊임없이 보냈고, A양에 “너는 아직 어려서 몸이 좋다. 아빠 애인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서슴지 않고 한 것으로 드러났다.

A양은 “살.인자랑 다를게 없는 사람이다”라며 고통을 호소했고, 친부가 당시 저학년이었던 여동생의 몸까지 탐하자 ‘성.매.매 강요 및 친족 강.간’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그의 만행은 이게 다가 아니었다. 그는 아내에게 ‘성.매.매’를 계속 강요해오는 등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계속해왔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람이냐”, “얼마나 힘들었을까…”, “짐승만도 못한 XX”, “성.욕에 미친게 아니라 그냥 미친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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