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여고생이랑 연락하고 있었어요” +카톡내용


 						  
 								 

화목하고 단란했던 가정,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벌어진 사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가 임산부라 예민한거고 오해하는걸까요?” 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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