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직원이 제 자동차로 사고내고 잠적했습니다..”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연을 올린 A씨는 회사원으로, 동료 여직원에게 차를 빌려줬다고 한다.

근데 차가 막히는 구간이나 정체 구간도 전혀 아니라 오래걸려도 5분이면 되는 거리인데 계속 안 오던 여직원이 40분이 되도 안 오다가 “사고가 났다”며 “길가에 주차된 차를 박았다”고 연락이 왔다고 한다.

여직원이 박은 상대차 안에는 다행히 사람은 없었고, 다음날 보험접수 하기로 하고 여직원에게 어떻게 처리를 할거냐 물었더니, 어머니께서 보험설계일을 하셔서 확인해보고 연락준다는 말을 듣고 귀가시켰다고 한다.

하지만 여직원은 그 일 이후 그만둔다고 통보를 했고, 여직원 어머니도 만나기로 한 후 연락을 주겠다고 했지만 연락을 받지 않고 잠수를 타고 있는 상태라고.

A씨의 차량 수리비만 최소 천 만원이 예상되고, 보험 처리 등의 문제가 남아있지만 사고를 낸 여직원과 그의 어머니가 동시에 잠수를 타 A씨는 “미치겠다”며 호소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여직원이 이상한거랑 별개로 보험도 없고 운전미숙인데 차를 빌려줬다고..”, “보통 저런 상황이면 택시 불러주지 않나”, “차를 왜 빌려줘…”, “인성 뭐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음은 이 글의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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