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많을 때 먹으면 좋다는 음식 8가지

  						  
 								 

날씨가 추워지며 많은 사람들이 ‘편도염’을 앓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편도염은 목 안과 코 뒷부분에 위치해 우리 몸을 방어하는 조직인 ‘편도’에 생기는 염증으로, 급성 편도염, 만성 편도염, 편도 결석 등 증상에 따라 명칭이 다르다.

특히 미세먼지가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아래 음식들을 섭취해 편도를 보호하는 것이 좋겠다.

 

 

1. 도라지

목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인 ‘도라지’에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또한 기관지의 점액 분비 기능을 활성화시켜 점막이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해주므로 편도염 개선에 좋다고 한다. 감기 기운이 있거나 목이 아플 때 따뜻한 도라지차를 섭취하면 목감기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2. 모과차

‘모과’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천식에도 좋기 때문에 기침을 심하게 할 경우 섭취하면 가래를 없애는데 효과를 볼 수 있다.

 

3. 배

‘배 껍질’에는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한 배의 ‘로테올린’ 성분이 기관지염, 가래, 기침을 다스리는데 효과를 주기 때문에 배를 통째로 갈아서 차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4. 청매실

‘매실’은 ‘열’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으며 열 때문에 생긴 갈증을 해소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한다.
또한 ‘해독작용’으로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부은 목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을 준다.

 

5. 무

‘무’는 해열효과와 기침, 가래에 좋다고 한다.

특히 감기 초기 증상으로 목구멍이 간지럽고 부어오르는 증세가 있다면 무를 갈아먹으면 좋다고 한다.

 

6. 대추차

‘대추’는 따듯한 성질을 갖고 있으며 염증을 완화하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편도염에 도움을 준다.

 

만약 편도염에 걸렸다면 편도염에 좋은 음식과 함께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고, 외출 후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소금물로 목을 헹궈 구강과 목을 깨끗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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