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건희’ 초대를 유일하게 거절했던 남성 정체

  						  
 								 

대한민국 대기업 삼성의 회장 이건희 파티를 유일하게 거절했던 남성이 있다.

앞서 이건희 일가 파티에는 연예인과 클래식 연주자 또는 패션모델 등이 섭외된다.

그만큼 삼성 일가의 파티는 그저 일반인의 파티가 아니라는 뜻이다. 대기업의 행사와도 같은 것인데 초청된 가수의 경우 보통 2~3곡 정도 부르고 3000만원을 받는다고 한다.

그렇기에 이건희 집안 파티에 초대됐을 때, 이를 거절하는 연예인은 거의 없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파티 초대를 유일하게 거절했던 예외의 연예인이 있다.

바로 중년 여성들의 영원한 아이돌 가수 나훈아였다.

삼성 측에서 아무리 거액을 주겠다고 해도 나훈아만큼은 초대할 수 없었다.

나훈아가 삼성 파티 초대를 거절하는 이유는 이러했다.

“나는 대중 예술가이다. 따라서 내 공연을 보기 위해 표를 산 대중 앞에서만 공연하겠다. 내 노래를 듣고 싶으면, 공연장 표를 끊어라”

나훈아는 부잣집 애완견 노릇은 하기 싫다는 것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신념이 있는 예술가이네요”, “멋있네요”, “근데 그러면 삼성 파티가서 공연한 사람들은 뭐가 되는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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