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가 정말 무서운 질병이라 불리는 이유…

  						  
 								 

당뇨병이란 혈당을 낮추는 역할인 인슐린 분비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대사질환이다.

특히 무서운 것은, 당뇨병에 걸리면 합병증이 생긴다는 만악의 근원인 질병이라는 것.

또한, 당뇨 자체는 신체에 고통을 주거나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기 때문에 자각 증상이 없어 나중에 합병증으로 알게 되거나 건강검진을 통해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TV조선 내몸플러스 프로그램에는 당뇨 혈액과 정상 혈액을 비교하여 당뇨의 심각성을 보여주었다.

비교실험에 앞서, 두개의 플라스틱 통과 호스를 준비했다. 이는 혈관을 표현한 것.

사진 상으로 봤을 때 왼쪽이 정상 혈관이고 오른쪽이 당뇨 혈관이다.

정상 혈액과 당뇨 혈액이 든 주사기로 각각 호스에 주입시킨다면 어떤 반응이 일어날까?

역시나, 정상 혈액은 혈관 호스를 순식간에 통과하지만 당뇨 혈액은 느리게 통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빠른 속도와 깔끔한 혈관 벽으로 인해 순식간에 통과할 수 있었던 정상 혈액.

이러한 비교로 당뇨 혈관과 혈액에 대한 위험성을 한 눈에 알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심장혈관 합병증 발병률이 정상인에 비해 약 5배정도가 높다.

그렇다면 당뇨병의 혈관을 위협하는 요인은 무엇일까?

첫번째로는 끈적끈적해지는 혈액과 두번쨰로는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혈관 벽을 뽑을 수 있다.

사실 당뇨병의 최종 목표는 완치가 아닌 관리라고 전해진다.

내 몸에 맞는 운동과 지속적인 식단조절을 한다면 혈당조절에 매우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초기에 당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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