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중국’이 정말 큰일 날 수도 있는 비상 상황..

  						  
 								 

단 한 번이라도 도움을 줬으면 이 정도는 아니었을 텐데, 미세먼지부터 시작해 민폐만 끼치고 있는 중국. 이번에는 더욱 큰 민폐를 끼치고 있다.

일본 NHK 보도에 따르면, 우한시 보건당국은 이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폐렴 환자가 총 198명으로 늘어났으며 사.망자는 3명이라고 밝혔다.

실제 환자 중 위독한 상태에 있는 사람이 9명이어서 사.망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하루 새 136명의 환자가 증가한 것이다. 베이징시 보건 당국은 베이징에서 폐렴 감염 환자가 2명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고 광둥성 보건 당국 역시 이날 새벽 선전에 사는 66세의 남자가 지난해 말 우한의 친척을 찾은 뒤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났으며 지금은 격리되어 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더 큰 문제가 있다.

중국은 현재 최대 명절 춘제 기간으로 올해 귀성 귀경 인원수가 무려 약 30억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우한발 폐렴 사태 확산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 국가 위생 건강 위원회는 전국 각지의 검사 태세를 강화했으며 감염이 확인되었을 경우 신속하게 공표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한편, 중국 우한 폐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어 국내 또한 비상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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