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신 못차렸다는 중국 우한 시장 모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산 속도가 전세계적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는 우한 폐렴 확진자는 4명으로 알려졌으며 의심 환자 대부분은 음성 판정으로 격리가 해제된 상황이다.

하지만 ‘우한 폐렴’으로 진원지인 우한(武漢)을 포함한 중국 중부 후베이(湖北)성에서만 사.망자가 100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우한 폐렴의 진원지인 우한의 사.망자는 85명이다.

이와 관련해 중국 우한 시장의 최근 모습이 공개되어 사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시장에 나온 사람들 대부분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이러한 중국인들의 행동은 우한폐렴 감염속도를 더욱 높이고 있었다.

또한 우한시장에서는 아직까지도 박쥐 고기를 팔고 있었다.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박쥐로 인해 생겨난 결과가 있으며 일부 중국인들이 박쥐를 생으로 먹는 바람에 우한폐렴이 생겨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박쥐고기를 여전히 팔고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개한 인간들”, “바이러스 걸릴거면 니들이나 걸려”, “진짜 민폐오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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