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끝나고 몰래 ‘성.매매’하던 여경이 딱 걸린 이유

  						  
 								 

황당한 이유로 본업의 근무가 끝난 후 몰래 성.매매를 하다가 걸린 여경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심지어 어이없는 이유로 성.매매하는 것이 들통났다고 한다. 이 여성의 정체는 무엇일까.

과거 온라인 미디어 소라뉴스24는 27세 여성이 매.춘 혐의를 받고 직장을 잃었다고 전했다.

이 여성의 직업은 놀랍게도 경찰이었다.

해당 여성은 지난 9월29일 공중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다가 수갑과 총이 완비된 벨트를 놓아둔 채 떠났고, 이를 한 시민이 발견해 신고하며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효고현 아이오이시에서 경찰로 재직 중이던 여성은 올해 5월부터 9월 사이 근무가 일찍 끝난 날 20번의 성.매매를 했고, 이를 통해 30만엔(한화 약 300만원)을 벌었다고 한다.

그는 “사치품을 좋아하고 평소 비싼 레스토랑을 즐겨 가기 때문에 공무원 월급으로는 충당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해당 경찰서는 1개월 정직 처분을 내렸지만, 해당 경찰은 자신의 범죄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총과 경찰 배지를 반납하고 사임했다고 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나라 아니라서 다행이긴하네”, “이럴거면 경찰 왜 된거지…”, “명품백 사려고 저랬다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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