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한국으로 올 예정인 우한 교민들 현재 상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과 인근 지역 체류 한국인을 국내로 데려오기 위해 정부는 전세기를 띄울 예정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당초 예정됐던 시간보다는 늦어지겠지만 오늘 전세기가 출발하는 것은 확실하다”면서 “오늘 밤 출발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현재 우한에서 전세기를 기다리는 우리나라 교민들의 현재 상황이 공개되었다.

이들은 서로 단체SNS방을 개설해 정보를 교환하고 있었으며 스스로 자가격리를 하고 있었다.

또한, 한국에 들어오고 나서 2주간 격리되어야 한다는 사실에 교민들은 협조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발 예정대로 무사히 한국에 들어오시길”, “격리수용시설로 확정된 진천 시민들은 아직도 반대시위 중이던데..”, “무사귀국하시길”, “안전하게 돌아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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