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랑 하룻밤” 악플 봤던 걸그룹 멤버 반응

  						  
 								 

과거 유명 걸그룹 멤버가 결국 악플을 공개한 사건이 있었다.

걸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댓글 하나를 찾기 위해 모든 댓글을 찾아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효민은 “나쁜 댓글을 보면 웃어 넘겨보려고 한다. 그러나 저도 사람이기에 속상하고 마음 아픈 건 어쩔 수 없다”며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이 악플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조금만 더 넓은 아량으로 예쁘게 봐주시면 더는 바랄 것이 없다. 물론 저도 많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효민은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악플러 조심하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효민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했다.

그는 “중국 행사에서 왕쓰총에게 90억을 받았다는 루머가 있었다”라며 “왕쓰총이 원래는 엔터 사업을 안 했으나, 저희와 작업하고 싶다며 회사를 차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효민은 “저희가 그 회사를 간 건 맞지만, 계약금이나 슈퍼카에 대한 부분은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 다음 아래는 효민이 공개했던 악플 캡처 본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효민 인스타그램, MBC 라디오스타 캡처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