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빽다방 카페’가 욕 먹었던 이유..

  						  
 								 

과거 백종원이 운영하는 빽다방 카페가 일부 사람들에게 욕 먹은 사건이 있었다.

과거 빽다방 측은 가맹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커피 원두 공급가를 인하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빽다방은 원두 1박스 공급가를 1,320원 낮춰 가맹점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지난 2016년 우유, 투명컵 등 23개 품목 가격을 11.4% 인하했던 빽다방은 매년 재료 가격을 낮추며 가맹점을 위해 힘썼다.

하지만 빽다방은 다음 달 3일부터 완전초코바나나빽스치노, 완전딸기바나나빽스치노, 사라다빵 등 일부 메뉴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가맹점주들만 위하고 소비자들은 생각 안 하는거냐”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왜 가맹점에 제공하는 재료 가격은 내리면서 판매하는 일부 메뉴들의 가격을 올리냐는 것.

하지만 일각에서는 “그럼 사먹지 마”, “다른 기업들은 이미 새해되면서 다 가격 올렸는데 왜 여기서 난리”, “가맹점주 생각해주는게 쉬운 일이 아님”, “좋은 일 해도 욕 먹는다”, “그래도 저렴한데” 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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