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에서 일하는 할머니,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후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빽다방 할머니”라는 키워드로 수많은 글들이 올라왔다.

해당 사연은 한 대학교 에브리타임에 올라온 글로 미리 구매해놓은 대량의 기프티콘 쓰기위해 아침마다 빽다방에 들리던 한 학생의 불만사항이 적혀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단어를 잘 선택했어야지. 할머니 = 미숙한 알바 라는 프레임을 만들어서 논란 키운건 저 학생임”, “마음에 안들면 다른 지점가서 기프티콘 사용하지..?”, “건의하는 건 좋은데 글이나 제목을 논란되게 쓴건 저사람 잘못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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