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치어리더한테 했던 행동, 기분 나빠요”

  						  
 								 

보통 야구장이라 하면 치어리더들의 댄스 타임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이렇듯, 야구장의 여신이라 불리는 치어리어들은 개개인마다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아이돌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러나 과거 페이스북 경희대학교 대나무숲에는 의견이 갈릴만한 글이 올라왔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자친구 입장이면 진짜 화난다..”, “평소 좋아하던 치어리더 보는 그 순간 나같으면 실신”, “그냥 아이돌 보는 느낌이랄까?”, “여자친구 옆에두고 저러다니”, “충분히 기분 나쁠만 하네…근데 남자입장에선 진짜 신기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본문과 연관없는 이미지), 페이스북 경희대학교 대나무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