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옷만 입어 방송 출연했던 여성의 직업

  						  
 								 

MBC 생방송 오늘아침에서는 현실 ‘플렉스’ 하고 있는 여성이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주간 키워드로 뽑히는 플렉스(flex)는 작년부터 유행하던 용어로 돈자랑을 일컫는 말이다.

이에 따라 방송에서는 무지갯빛 명품을 모으는 여성이 소개되었다.

 

그의 몸에는 약 8,620만 원의 명품이 둘러져 있었으며 신발을 포함해 1억이고 다 합치면 3억 가량이 된다고 설명했다.

실제 그의 옷장에는 3천만원이 넘는 명품 시계, 가방, 옷 등이 가득했다.

해당 방송이 이후 네티즌들은 써니킴의 직업을 궁금해했다.

비싼 옷과 가방 등을 사는 이유를 사람들에게 멋있어 보이고 싶고, 자기 만족인 것 같다고 말한 써니킴은 알고보니 엔터테이먼트 대표였다.

보이는 게 중요한 직업이라며 자신의 대한 투자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 써니킴,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자기가 벌어서 사면 아무 문제가 없다” “본인 회사 홍보하려고 나온건가” “굳이 이런 소재를 아침방송에서 해주는 이유는?” “진짜 다 명품만 하고다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MBC 생방송 오늘아침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