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심각하다는 ‘미국’ 현재 상황..

  						  
 								 

코로나 바이러스가 순식간에 확산되고 있는 미국, 현재 상황이 공개됐다.

현재까지 미국 확진자는 9300명으로 이는 보름만에 한국을 추월한 기록이다. 이탈리아와 같은 수준의 감염 속도를 보이는 미국은 심각한 상황이었다.

실제 미국은 한국의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를 따라 운영하고 있었다.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해 검사를 받기 위한 자동차들이 줄지어 서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심각해진 상황에 트럼프가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자 미군들 역시 마스크를 착용하기 시작했다. 공포스러운 상황에서 일부 사람들은 동양인을 향한 도넘은 비난과 동양인에게 페브리즈를 뿌리는 등의 차별을 이어갔다.

미국 전염병 관리 국장 역시 앞으로의 상황은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며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를 본 미국 시민들은 마트로 달려가 생필품 사재기를 시작했다.

사재기로 인해 마트 선반들은 모두 텅텅 비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에서는 총기 구매량이 급격히 늘어났다. 일부 시민들이 총기를 사겠다고 줄을 서는 모습과 함께 한 동양인은 신변에 위협을 느꼈다며 총기를 구입하러 오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휴지를 사재기하네..”, “저기는 총기까지 사야하다니”, “휴지말고 마스크를 제발 써라”, “난리났다”, “미국이랑 유럽은 이제 시작아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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