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천재화가 김홍도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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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쿠라고 일본의 유명한 풍속화가인데 아주 미스테리한 인물이래요.

작품활동한 시간도 매우짧고 그 시기가 신기하게도 김홍도가 일본에서 활동하던 시기랑 일치한데요 .

정조가 일본의 무기현황을 알아오라고 해서 김홍도가 직접 그리러 간거래요. 그당시에는 사진이 없으니 스파이로 간거죠 .

그리고 김홍도가 틈틈히 여비벌려고 일본풍으로 그린 그림이 샤라쿠의 그림들인데 , 당시 일본에서는 상당히 기괴한 초상화에 별로 반응이 안좋았지만 나중에 크게 높게 평가되었어요.

김홍도와 샤라쿠의 유사한점은 김홍도가 손발구별장애를 앓고있어서 유독 손을 이상하게 그리는데 , 김홍도는 주로 왕실화가로 주로 임금의 어진을 그렸는데 정조의 초상화는 일부러 손을 안그렸고 , 풍속화를 자세히보면 김홍도가 그린 풍속화에는 손발이 이상하다는점..

그리고 샤라쿠의 손도 역시나 이상해서… 김홍도가 사실은 샤라쿠일꺼라는 이야기가 있어요

 

출처 – http://www.todaysexy.co.kr/board_xADO28/356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