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괴한이 가슴 만지고 도망가자 AV배우 반응

  						  
 								 

어느 대학생 남성이 AV 배우로 활동중인 유메노 아이카와 만났다는 글을 올렸다.

출처- 유메노 아이카 인스타그램

이 글을 본 유메노 아이카는 가슴 만지신 그 분이시군요?라며 그를 향한 트윗을 올렸고 그녀의 팬들은 해당 남성에게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출처- 트위터(이하생략)

“AV여배우라고 해서 그런 행위를 하시는 건 사람 된 도리로써 잘못된 겁니다.

다음부턴 조심해주세요. 정말로.”

이 트위터가 올라온 후 몇시간 뒤 해당 대학생 남성은 사과문을 올렸다.

“이번 일은 정말로 죄송합니다..정말 계속 동경해왔던 분이였기에 그런 분과 만났다는 기쁨에 들떠 경솔한 짓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겠지만 이대로 아무 말 없이 넘어가는 것도 매우 실례되는 짓이라고 생각해 사과드립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이 반성문을 본 유메노 아이카는 용서할테니 앞으로는 주의해달라고 전한다.

“당시에 5분동안 짜증이 멈추지 않았어요. 일어나보니까 큰 소란이 벌어져 있어서 조금 죄송합니다만, 제가 아니었다면 보통은 경찰을 불렀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으니까 신경 써주세요.

제대로 사과를 했으니까 용서할께요!”

또한 유메노 아이카는 해당 남성을 향한 비난글을 멈춰달라는 트윗을 올리기도 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일본 온라인상에서는 AV배우라는 인식에 대한 문제가 수면위로 다시 올라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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