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공부 같이 하던 여자에게 이런 문자가 왔어요”

  						  
 								 

과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서 화제를 모으던 글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공시생이라 밝힌 글쓴이는 “생활 스터디하는데 지각, 결석 벌금이 조금 쎄다. 남자 2명에 여자 3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던 중 남자 동생이 예비군이라 하루 빠진다고 했다.

공적인 일이니 면제해주자 했더니 다른 여자 동생들에게 이런 문자가 왔다”고 전했다.

다음은 글쓴이가 받은 문자메시지 내용이다.

이 글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순간 욕나왔네요 ㅋㅋㅋ 이래서 남녀갈등이 생기는거겠죠”

“시팔 저딴 소리할꺼면 니들도 다 군대가서 고생해봐라
씨발 존나 짜증나네”

“예비군 불참 벌금은 대신 내주나? 주작 아닐까요? ”

“안그래도 현역이 점점 부족해질텐데 딱 좋네요 … ㄷㄷ
육군 2년에 예비군까지 보내드리면 딱이죠
저런분들은 회사가도 예비군 때문에 출근 안하는것도 남녀평등 뭐라뭐라 할듯..
뭐 자승자박이죠. 여자 안뽑는덴 ㅎ ?”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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