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이 컸다는 “안돼요” 외치던 예빈이 최근 모습

  						  
 								 

과거 유튜브 계정 Baby Yebin 예빈에 영상 하나가 업로드 돼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에서는 좋아와 안돼요로 이모, 삼촌 팬을 양성한 예빈이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담겨 있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예빈이는 생일 선물로 비즈 공예 세트와 미니어쳐 공예 세트를 받고 세상에서 가장 신난 모습을 보였다.

영상 속 예빈이는 조그맣고 볼살이 통통하던 아기 시절과 달리 남동생을 살뜰하게 보살피는 어엿한 누나로 성장해 있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예빈이 너무 예쁘게 잘컸다, 이대로만 자라다오, 정변의 아이콘이 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예빈이는 안돼요 영상을 통해 유튜브 스타가 됐다.

당시 영상에서 예빈이의 엄마는 “모르는 아저씨가 예빈아 까까 먹으러 가자고 하면?”이라고 질문했다. 이는 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기 위한 교육이었다.

엄마의 물음에 예빈이는 “아이 좋아”라는 엉뚱한 대답을 건넸고, 엄마는 “안돼요 해야지”라고 정정했다.

이내 예빈이는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안돼요”라고 따라 했다.

보는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게 만드는 해당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퍼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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