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이상하다는 ‘채팅 어플’ 정체..

  						  
 								 

과거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은 사람들만 이용이 가능한 채팅앱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어플은 벨기에 출신의 한 앱 개발자가 만든 것으로 다이 윗 미(Die with me)라는 이름으로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 출시되어 있다.

이 어플은 유료이며 1.3달러로 제공되고 있는데, 배터리가 5%이하인 사람들만 입장할 수 있다는 조건 때문에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개발자 디푸터는 “처음에는 배터리가 없는 사람들끼리 현실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데이트앱을 구상하다가 채팅에 적용해야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기획 동기를 밝혔다.

이어 그는 사람들은 적은 배터리로도 대화를 통해 즐거움을 찾을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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