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한테 반말했던 구급대원, 신고하려고 합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서는 황당하고도 화나는 글이 올라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래서 깡통머리는 도와주면 안돼”, “ㅋㅋㅋㅋ수준”, “이때다 싶어서 갑지 오짐”, “사람이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SBS 심장이 뛴다 일부 장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