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밀크티녀’ 남편과 불륜하다 걸린 여성

  						  
 								 

밀크티를 들고 찍은 사진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일명 ‘밀크티녀’

밀크티녀 장쩌톈은 2015년 19살 연상의 징둥그룹 최고경영자 류창둥과 결혼을 했다.

그녀의 남편이 설립한 징동닷컴은 현재 세계 10대 인터넷 업체 중 하나로 꼽히고 있으며 이 뿐만 아니라 지난해부터 신유통 산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5년안에 편의점 100만개를 중국에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이 성공하면 장쩌톈은 중국 여성 중 최고 부자가 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중국 경제 전문지에 따르면 장쩌톈의 순수 자산은 116억 달러(한화 약 12조 원)에 달하여 중국 최연소 여성 억만장자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미국 경찰 당국은 그녀의 남편 머그샷을 공개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머그샷이 찍힌 이유는 미국에서 부적절한 성적행위를 하여 성범죄 혐의로 체포당했다는 것. 부자인 그는 보석으로 풀려났으며 현재는 무죄를 주장하는 중이라고 한다.

불륜 상대 여성에 대해 나온 기사는 없으나 중국 언론에서는 불륜녀의 정체를 밝혀냈다.

싱가폴 요가강사하는 소문이 돌고 있으며 그녀가 류창둥 회장에게 20억을 요구하였으나 이를 거절하자 모든 불륜 사실을 폭로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렇게 예쁜 아내를 두고 바람을 피다니”, “남자는 돈이 많으면 다 되는구나”, “와…아저씨와 바람을 피다니”, “저 아내는 어뜩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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