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마다 ‘금지’하고 있는 의외의 식품

  						  
 								 

나라마다 성분문제로 금지되어 있는 식품을 소개한다.

킨더 서프라이즈 에그 초콜릿

달걀모양의 초콜릿으로 반을 가르면 다양한 장난감이 들어있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그러나 이 초콜릿은 미국과 칠레에서 판매가 금지되고 있다.

먹지 못하는 물체를 식품안에 넣었다는 이유로 미국은 금지했고 칠레는 아동 비만을 예방한다는 이유였다.

연어 (노르웨이산)

2005년부터 러시아는 노르웨이 양식 연어 수입을 금지하고 있는데 이러한 이유는 노르웨이산 양식 연어가 러시아 법정 기준치에서 무려 10배에 달하는 납이 검출되었기 때문.

레드불 음료

시험기간, 밤을 새야할 경우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에너지 드링크.

그러나 프랑스에서는 타우린 성분이 들어있는 오리지널 레드불을 판매금지 내렸다.

이 후 타우린을 대체하는 성분이 포함된 레드불이 출시되자 이는 판매가 허용되었다.

캐나다에서는 레드불앞에 담배처럼 경고문이 부착된 채 판매가 되고 있다.

브론산 칼륨이 들어간 빵

베이킹 파우더 대용으로 브론산 캴륨은 흔히 쓰이는 성분이다.

그러나 국제 암 협회에서는 브론산 칼륨을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잠재적 물질로 분류했다.

따라서 유럽연합, 아르헨티나, 캐나다, 중국, 한국에서는 엄격하게 사용이 금지되고 있다.

특히 인도에서는 이 브론산 칼륨 사용이 전면 금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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