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유니클로가 마스크 기부하자 사람들 반응

  						  
 								 

국내 불매운동의 타켓이 됐던 ‘유니클로’

과거 코로나 사태가 심각 단계에 오르자 유니클로는 대구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관련시설 근무자들에게 1만5000장의 마스크를 기부했다.

기부된 마스크는 지역 사회내 23개 아동 양육과 복지시설에 전달되었다.

앞서 유니클로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우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긴급 물품 구입 성금으로 1500만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유니클로 관계자는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마음을 담아 마스크 지원을 결정했다. 유니클로 임직원들 역시 안전과 위생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며 힘든 시기를 이겨내는데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의 반응은 불매운동때와는 달리 확 바뀌었다.

이 외에도 “이제는 반일 프레임질에 더이상 안 속는다”, “앞으로 누가 유니클로를 비난하겠는가”, “보고 배워라 미개한 대한민국아”, “유니클로 역시 갓본기업”, “속좁은 조센징들한테는 주지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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