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음란행위 많이 발생하던 한강 텐트..

  						  
 								 

과거 텐트 안에서 벌어지는 일부 부적절한 행위를 막기 위해

새로운 규제가 생겨났었다.

일명 한강공원 텐트 규정은 텐트 4면 중 반드시 2명 이상을 개방해야 한다는 것.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과태료 100만원.

하지만 한강공원 텐트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과도한 규제라며 불만을 쏟아낸 바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텐트말고 예전처럼 돗자리로 바꾸지”, “그냥 텐트 전면 금지하길”, “저렇게 규제할거면 걍 텐트를 없애”, “애초부터 텐트 안에서 이상한 짓거리 하는 사람들이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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