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존재했었던 초단기 ‘아르바이트’ 4가지

  						  
 								 

정부가 만들었던 단기 아르바이트 4가지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1. 덩굴 제거

과거 전남 영암군 산림청 동부 지방청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덩굴류 제거단 모집 공고를 낸 바 있다. 서류 전형과 면접이 있으며 이 과정을 통해 8명이 선발되었다.

근무 기간은 3개월이며 하루 일당은 1일 8시간 기준으로 6만 6,800원이었다.

2. 농촌 영농폐기물 처리

강원도 철원군에서는 농촌 영농폐기물 수거처리반은 모집했다.

채용 인원은 60명으로 일당은 6만 240원이었다. 20일 단기 아르바이트였으며 식비도 제공됐다.

3. 강의실 불끄기

지난 2018년에는 대학교 강의실 불 끄기 아르바이트가 투입되었다.

그러나 학교 입장에서는 크게 도움 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학생들의 공부 시간을 빼앗는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그렇다고 일당이 그리 많지 않았기에 생활비에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고 한다.

4. 산불 감시

실제 경남 함양군천은 매해 11월부터 5월까지 산불 감시원을 채용한다.

특히 산림이 많은 함양군은 꼭 필요한 인력이었다. 한편, 산불 감시원의 일당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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