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오피녀로 일했었던 여대생이 결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오피녀의 최후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작년 10월에 결혼해서 현재 임신 23주차인 예비맘입니다.

남편과는 작년 2월에 선을 통해 만나서 7개월정도 연애 후 결혼하였습니다.

저는 디자인쪽 회사에서 일을 하고, 남편은 중견기업에서 일을 하는 맞벌이 부부인데, 오늘 점심 무렵에 일이 생겼습니다.

또 이혼을 하고싶다는 남편의 화난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마음을 바꾸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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