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가 ‘기침’하자 뒤에 앉아있던 사람들 반응..

  						  
 								 

과거 아베의 기침은 계속되었고 그를 제외한 모두가 코로나를 의심했다.

코로나 감염증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아베가 국회 답변 중 기침하는 모습이 종종 포착되었다. 아베는 피곤한 모습으로 참의원 본회의장에 모습을 보였으며 이어 콧소리로 답변서를 읽다가 기침하기 시작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장내는 술렁였고 아베 코로나 의문이 이어졌다. 이에 일본 정부 대변인은 “꽃가루 알레르기 질환일 뿐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의 기침은 계속되었다.

이와 관련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베가 기침하자 뒤에 앉아있던 사람들의 반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베가 기침하기 시작하자 뒤에 있던 남성은 턱에 걸쳐놓았던 마스크를 슬쩍 다시 하기 시작했다.

기침이 멈추지 않는 아베의 모습을 본 여성 또한 깜짝 놀란 눈을 하며 그를 주시하고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건강 괜찮나? 부검해보면 안되나..”, “하여간 미운짓은 다 골라서 하네”, “코로나일 수 있으니 관에다가 가둬놔보자”, “마스크 다시 쓰는거 웃기네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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