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 구조 현장에 나타났던 외국인 정체

  						  
 								 

1995년에 발생했던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건축물 붕괴사고였다.

사실 붕괴 전부터 건물 전반에 위험 신호가 발견되었기에 이러한 최악의 사고는 예견된 일이었다.

건물 내부에서 느껴지는 미세한 진동과 균열이 보이는 등등. 이뿐만이 아니였다.

토목 공학자들을 불러 기본적인 검사를 한 결과 “건물 붕괴 위험이 있다”는 결론이 나왔고 붕괴 당일 위험을 눈치챈 경영진들은 백화점에서 달아났다고.

결국 붕괴사고는 발생했고 아무것도 모르던 고객들과 백화점 내 상점 직원들은 부실공사의 희생자가 되어버렸다.

사상 최악의 사고. 정부는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구조하기 위해 많은 힘을 썼고 실종된 사람을 찾기 위해 황당한 일까지 벌이게 된다.

당시 투시능력이 있다고 이스라엘 17살 청년까지 현장에 투입시켰던 것.

간절한 마음에, 한명이라도 더 살리고 싶은 마음에 이런 일까지 벌였지만 생존자는 커녕 실종자도 못찾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각종 무당과 무속인들 또한 현장에 찾아왔지만 속수무책이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 이스라엘 쟤 빗소리때문에 집중 안된다며 그냥 가버림”, “어휴…”, “너무 황당한 행동인데”, “삼풍백화점은 진짜 최악의 사고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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