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명 가수가 한국서 사갔던 물건의 정체

  						  
 								 

국내에서는 골든레코즈 수상곡 ‘Cruisin’ 으로 잘 알려져있으며,

대표적인 친한 해외 뮤지션으로 유명한 벨기에 싱어송 라이터 시오엔(SIOEN)

특히 시오엔은 과거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를 위해 축하무대를 펼쳤으며 공식 친한 가수 답게 한국어 공부를 위해 서강대 어학당도 등록했다고 전해진다.

이런 그가 한국에 왔을 때, 너무 마음에 들어 직접 구매하여 벨기에로 가져갔다는 한국물건이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왔던 사진인데, 우리는 흔히 볼 수 있는 삼겹살 집의 풍경이다.

이 중에 시오엔이 구입한 한국 물건을 바로

고기 구워먹을 때 사용하는 이동식 테이블이었다.

실제로 그는 구입 인증까지 했으며 테이블 뿐만 아니라 의자도 세트로 함께 구매했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술 잘 들어가는 테이블”, “어떻게 가져간거야..?ㅋㅋㅋ”, “그냥 쌈장이나 이런거 사간줄 알았는데ㅋㅋㅋㅋ”, “한국의 모든 것을..가져가버렸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시오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