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징대학살 참전했던 일본군들이 말하는 당시 상황

  						  
 								 

1937년 중일전쟁 때 중국의 수도였던 ‘난징’을 점령한

일본이 중국 민간인을 잔인하게 학살하고 여성들은 무차별적으로 강간했던 최악의 범죄로 이를 ‘난징대학살’이라 부른다.

중국 정부는 일본에게 공식 사과와 배상을 끈질기게 요구하고 있지만, 역시나 일본은 여전히 난징 대학살을 부정하고 있다.

당시, 난징대학살에 참전했던 일본군들의 인터뷰는 더욱이 가관이었다.

“강도, 강간, 살인, 방화는 천하가 허락한다” 며 야만적인 범죄를 합리화 시켰던 일본

당시 모든 일본군들은 ‘강간’을 했었다며

발 크기가 작은 여자들은 도망을 잘 못 가더라며 당시 잔인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난징대학살에 참전했던 것이 자랑스럽다는 한 일본인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중국이랑 한국은 일본에게 당한거 생각하면 진짜 용서하기 어려운 수준이지…”, “역겹다 진짜”, “총살당해야대 저것들”, “진짜 토나온다…”, “더러워” 등 경악을 금치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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