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에서 살려줬다가 평생 후회했다는 군인 정체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여 VC (빅토리아 무공훈장)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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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텐디(영국 육군)는 프랑스의 전장에서 한 독일군 부상병과 마주쳤음.

그는 그 부상병을 죽.이지 않고 살려 보내줬고, 독일 부상병은 텐디에게 묵묵히 감사를 표하고 그대로 사라졌음.

이일을 텐디는 잊고 있었고 그로 부터 20년후 그일을 기억하게 되는 일이 벌어지는데.

독일에 가서 히틀러와 뮌헨 협정을 채결하고 돌아온 체임벌린수상이 전화를 걸어 다음과 같은 말을 전해줬음

“내가 독일가서 히틀러만났는데 히틀러가 니 이야기 하더라? 니가 20년전에 자기 살려줬다고 안죽.이고 보내줘서 고맙다고 전해 달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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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20년전 안죽.이고 살려준 부상병은 20대의 아돌프 히틀러였음.

그리고 2차세계대전이 벌어지자 1977년에 86세의 나이로 죽.을때까지 히틀러를 살려준 자라는 낙인을 받고 살았고 그때 죽.였어야 했다고 평생 자책하면서 살았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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