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가 갓길 주행했던 놀라운 이유..

  						  
 								 

과거 설 연휴 한 아침 방송에서 고속도로 단속 현장을 쫓았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떡하니 갓길 주행중인 승용차.

아니나 다를까 경찰들에게 걸리고 만다.

경찰들은 친절하게 우측에 정차하라 하지만 사실 이미 우측 통행 중이라 정차만 하면 되는 상황.

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다짜고자 “죽어간다” 며 경찰관에게 소리를 지른다.

생각보다 위급한 상황이었던 걸까?

장어가 죽기전 서둘러 가야해 갓길 운행을 했다는 운전자…

얼마나 장어를 살리고 싶었던걸까.

운전자는 면허증도 소지하지 않은 채 갓길 운행 중이었던 것.

계속된 운전자의 변명은 ‘장어’ 뿐.

마지막은 씁쓸한 경찰관의 일침으로 마무리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차피 죽일꺼면서” “저런X도 힘쓰려고 장어 X먹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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