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직원 때리고 난동부렸던 여성 근황

  						  
 								 

백화점 보안직원을 대상으로 했던 갑질, 제대로 처벌받아야 마땅하다.

과거 서울 시내 한 백화점에서 보안직원을 때리고 욕설을 하며 난동 부렸던 여성의 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서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시민들은 분노를 금치 못했다.

그리고 마침내 해당 갑질 여성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경찰은 지명수배 끝에 이 여성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서울 중구 한 백화점에서 난동을 부린 A씨를 폭행 및 업무방해 등 혐의로 지난 11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자신에게 다가왔던 보안 직원에게 “어딜만져, 꺼져”라며 소리를 지르며 갑질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보안 직원에게 물건을 던지며 밀치기도 했다.

또한 자신을 제지하던 또 다른 보안직원의 뺨을 때리는 등 악질적인 행동을 계속했다.

경찰은 A씨의 주거지가 불분명해 신병 확보에 애를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사건 발생 3개월이 지나서야 A씨에 대해 지명수배를 내린 바 있다.

이후 경기도 안양 지역에서 소란을 일으키는 등 경범죄로 안양 만안경찰서에 A씨가 검거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마침내 붙잡히게 되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정도면 정신에 문제가 있는 듯”, “강력한 처벌 부탁드립니다”, “제대로 처벌받거나 아니면 똑같이 뺨 맞거나”, “정신병원 감금하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