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가 아닌 ‘진짜 사람’이었던 의외의 광고

  						  
 								 

알고보면 CG가 아닌 진짜 사람이 연기한 것이라는 의외의 광고가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하얀색 인형 복장을 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과연 어떤 광고일까?

바로 영화관에서 상영하기 전에 볼 수 있는 금호타이어 광고였다. 우리는 당연히 CG라고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인형탈을 쓴 사람들이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의외다”, “진짜 사람이었네….?”, “영화관에서 보는 애들이네”, “헐 사람이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금호타이어 광고 일부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