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지구 ‘폭발’할 뻔했던 엄청난 모습

  						  
 								 

지구 멸망론은 매해 마다 한 번 쯤 들어봤을 것이다.

소행성과 충.돌해 지구가 망한다는 시나리오,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보통 우리는 쉽게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 믿고 그냥 넘겨왔지만 실제 이 시나리오는 발생할 뻔했다.

과거 NASA는 “소행성 2019 OK가 초속 24km 속도로 지구에 근접하게 비행했다”고 밝혔다. 이 소행성은 폭 100m로 일반적인 소행성보다 작은 크기지만 지구와 충.돌 시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NASA는 소행성이 지구에서 약 7만 2천km 떨어진 곳까지 접근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과학자들은 지난주 처음 소행성을 발견했으나 이는 지구에 위.협을 가할 정도가 아니라 예측했었다. 하지만 과학자들의 예상과는 달리 이 소행성은 지구를 위.협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위험한 비행을 했다. 

이에 과학자들은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했다면 인류의 절반이 사.망했을 것이다.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 폭.탄보다 약 30배 이상의 파괴력을 지녔다”고 전했다.

과학자들이 소행성을 미리 발견하지 못한 이유는 태양 방향에서 왔기 때문.

(36초부터 확인 가능)
영상을 보면 소행성 2019OK가 빠른 속도로 지구 옆은 아슬아슬하게 지나가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소름돋는다”, “한방에 골로 갈 뻔”,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핵소름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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