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Z플립’ 20만번 접었다 폈다 해봤더니

  						  
 								 

새로운 인싸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는 삼성 갤럭시 Z플립의 인기가 상당하다.

Z플립은 국내뿐만 아닌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어 관심은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독일 IT매체는 과거 삼성전자 갤럭시 Z플립에 대한 접기 테스트를 진행했다며 결과를 공개했다.

이들은 갤럭시 Z 플립이 20만 번의 접고 펴기를 견딜 수 있다고 한 삼성전자의 말을 검증하겠다며 실제 접기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어 “갤럭시 폴드는 20만번의 접기를 견뎌냈다. 20만번 테스트 후에도 약간 삐걱거릴뿐, 디스플레이 손상은 없었다”고 발표했다.

독일 IT매체는 이번 테스트를 위해 레고 기반 테스트기를 갤럭시Z플립 맞춤형으로 개조해 시행했다. 압력 센서와 모터를 통해 갤럭시Z플립을 끝까지 폈다 접는 방식이었다.

테스트 진행 7시간 정도 지나 3만번쯤 접었을 때 갤럭시Z플립의 경첩의 회전 축 하나가 튀어나오는 문제가 발생했지만 몇 분만에 해결되었다고 한다.

독일IT매체 칩은 “갤럭시Z플립의 폴딩 테스트는 문제없이 진행되었다. 스크린 손상, 소음, 기능 이상 등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런 테스트를 하는 것도 흥미롭네”, “Z플립이 해외에서 진짜 인기가 많긴 한가보다”, “헐…20만번을 접었다폈는데도 문제없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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