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사람들이 상상했던 ‘2016년’ 모습

  						  
 								 

90년대 사람들이 상상했던 2016년 모습들은 어떨까?

1. 식당 예약 프로그램

현재는 예약왕이라는 어플이 생기기도 했으며 어느 식당이나 인터넷으로 손쉽게 예약할 수 있다.

2. 집에서 은행 업무보기

2019년 지금은 각 은행마다 어플이 있으며 휴대폰으로 쉽게 계좌이체를 할 수 있고 통장 잔액, 적금 금액 등을 확인할 수 있다.

3. 운전하면서 음석인식으로 화상통화 걸기

이제는 블루투스 기능으로 운전자들은 운전하면서 화상통화, 통화는 기본으로 하고 있다.

4. 인공지능 내비게이션

실제 핸드폰에도 다양한 내비게이션 어플이 존재하고 있으며 가장 빠른 구간을 실시간 분석하여 자동으로 안내해준다.

5. 원격 의료 시스템

정부는 2015년부터 원격 의료 시범 사업을 도입했으며 시행 지역 또한 점차 넓혀가고 있다.

6. 미래의 PC

현재 우리는 노트북으로 밖에서도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각종 태블릿PC로 더욱 간편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

7. 인터넷 강의 프로그램

다양한 인터넷 강의들이 나오고 있으며 태블릿 PC를 이용해 저장해두거나 기간을 연장해 언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다.

8. 화상통화 되는 삐삐

삐삐 세대가 지나간 지금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화상통화 역시 고화질,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

9. 언제 어디서든 UCC보는 프로그램

역시나 UCC 세대는 지나갔으며 현재는 유튜브 세대로 불리고 있다. 스마트폰만 있다면 어디서든 각종 영상을 볼 수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점점 발전하고 있는 대한민국 기술, 미래에는 어떤 것들이 나올지 정말 궁금해지는 순간이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