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배우랑 사귀고 있는 유명 재벌 회장 정체

  						  
 								 

세계 부자 순위 10위 안에 드는 70대 재벌 회장의 여자친구가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소프트웨어 회사 오라클 설립자인 래리 앨리슨의 데이트 사진이 올라왔다.

75세 래리 앨리슨은 세계 유명 부자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공개된 그의 여자친구 니키타는 우크라니아 여배우 출신으로 올해 29살, 래리와는 무려 47세 나이 차가 난다.

작년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서는 래리를 세계 7 위 부호로 선정했으며 그는 약 625억 달러 한화 약 75조의 자산을 소유하고 있었다.

앞서 래리는 평소 사치스럽고 여성 편력이 심하다는 소문과 함께 실리콘밸리의 악동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실제 그는 과거 총 4 번의 결혼과 이혼을 해왔고 두 명의 자녀들은 모두 성인의 나이를 훌쩍 뛰어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부 사람들은 니키타가 할아버지뻘 재벌의 돈을 노리고 접근했다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공식 석상은 물론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계속해서 공개되고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 “할아버지와 손녀 아닌가..”, “뭐 둘만 좋으면 됐지”, “회장이라는 사람이 되게 동안이다”, “자식보다 나이 더 어린 여자랑 사귀는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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