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2주 일하고 매입했다는 아파트 모습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의 어마어마한 부를 확인할 수 있는 일이 있었다.

6번째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된 메시는 미국 마이애미에 있는 포르쉐 디자인 타워의 새 주인이 됐다.

메시가 매입한 아파트는 포르쉐 디자인 타워 47층으로, 매입가는 500만 달러(약 60억원)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에는 침실 3개, 화장실 4개, 개인용 발코니가 있다.

포르쉐가 디자인한 타워인 만큼 자동차전용 엘리베이터가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자동차에서 내리지 않고 곧바로 엘리베이터를 타, 집 안에 주차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미국 플로리다주 서니 아일즈 비치에 우뚝 서 있는 포르쉐 디자인 타워는 2016년 착공된 건물로 높이는 198m, 총 132가구 규모다. 수영장과 바비큐 파티장도 구비돼 있다.

60억원은 엄청나게 큰 돈이지만 메시에게는 어렵지 않은 수준이다.

메시의 연봉은 약 1340억으로 세계 축구선수 1위로 알려져 있다. 60억은 하루에 약 3억 6000만원을 버는 메시가 약 2주만 일하면 충당할 수 있는 금액인 것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시 검소하네” “싼 집을 사네” “다시 태어나면 축구해야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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