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가 청담동 생일파티 사과했더니 사람들 반응

  						  
 								 

이태원 클럽 사태가 주춤해지자 이번엔 연예인들의 행동이 문제가 되고 있다.

유명 남자 아이돌 그룹들의 이태원 술집 방문이 한창 논란이 된 바 있다. 이후에는 여성 연예인들의 청담동 생일파티가 논란이 되었다.

문제는 이들 중 일부는 의료진들에게 하는 덕분에 챌린지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는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배신감을 느낀다며 분노를 금치 못했다.

논란이 된 청담동 생일파티, 이 중에는 연예인 뿐만 아닌 쇼핑몰 사장으로 유명한 임블리도 있었다.

임블리는 SNS 댓글을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 그러나 이를 본 사람들은 싸늘한 반응만을 보였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댓글란에 한 네티즌이 “언니 클럽 기사 사실이에요?”라고 남기자 임블리는 답글을 통해 사과를 했다.



임블리는 지인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잠시 들렸다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잠시 아니잖아요. 그날 자랑하듯 폭풍피드 올렸잖아요”, “지금 이걸 사과문이라고 올린건가요?” 등의 지적을 했다.

현재 임블리 개인 계정은 비공개 상태이며 해당 논란은 임블리 쇼핑몰 공식 계정 댓글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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