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 사진 절대 함부로 찍지 마세요”

  						  
 								 

성.범.죄자가 어디에 살고 있는지, 어떤 행동을 했는지 알 수 있는 알림e 어플.

하지만 이 어플에서 성.범.죄자 사진을 찍어 지인에게 보냈다가 아청법으로 벌금 300만원형을 받은 사람이 최종 후기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렸다.

사연은 이러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거 사진 받은 지인이 성.범.죄자한테 진짜 이런 사람이냐고 보냈다가 신고당한거라던데;;;”, “누가 누굴 보호하는거”, “역시 살기좋은 헬조선”, “루머유포도 아니고 사실인걸 알려주는데 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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