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인데 어쩔 수 없이 성.매.매 했어요”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처음으로 생매매를 했어요라는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이 고1 여학생이라고 밝힌 A는 “엄마는 저를 낳다가 과다출혈로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고, 아빠는 막노동으로 생계를 꾸렸는데 최근 아빠가 공사하던 중 포크레인이랑 충돌하여 의식이 없는 상태다”고 말하며

“아빠가 재혼을 해서 새엄마가 낳은 동생이 있는데, 그 새엄마도 집을 나가 생계를 유지하기도 힘들고, 동생이 아픈데 병원비도 부족했는데, 학교 선배가 성관계를 하면 10만원을 준다고했는데, 몇시간 알바를 해야하는 돈이여서 성관계를 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해당글의 원문이다.

 

그리고 이 글을 접한 한 누리꾼이 남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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