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복지 비용 ‘4억원’ 들고 도망갔던 남성 정체

  						  
 								 

과거 병사들을 위한 복지 비용 4억으로 했다는 행동이 알려져 논란이 되었다.

과거 육군 측은 “해당 부대에서 재정담당관으로 복무하던 중사가 수차례에 걸쳐 부대의 복지기관 수익금을 횡령했다”고 밝혔다.

복지기관 수익은 시설 투자비용으로 사용되거나 부대원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되는게 일반적이지만, 그는 몇 년 동안 모은 부대 시설 투자비를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중사는 총액 약 4억원의 공금을 횡령하고 베트남으로 출국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이에 당국은 현지 수사 당국과 협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간도 크다…”, “금방 잡힐 것 같은데”, “수중에 4억 들어오니까 눈에 뵈는게 없어졌나”, “또 왜저래…”, “나라망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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